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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목) 4.3 희생자 추념일 오 주님, 우리 영혼은 당신께 희망과 신뢰를 두고 있으며, 당신의 약속에 의탁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당신께 자비가 있음을 알고 있기에, 죄를 피하고 또 지은 죄를 용서받기 위해 언제나 당신께 희망을 둡니다. - 「영적 쇄신을 위하여」, 27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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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제자수녀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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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4/4(금) 성 이시도로 주교 학자 (기념 허용), 청명 1884년 이탈리아 포사노의 산 로렌조에서 야고보 알베리오네 탄생 나는 탈혼이나 그와 비슷한 영적상태를 말하는 자녀가 아니라, “주님께서 저에게 이것을 요청하시는데,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는 준비되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자녀를 찾습니다. 별만 쳐다보다 구덩이에 빠지고 마는 사람처럼 여러분도 너무 추상적으로 살지 마십시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1년」, 26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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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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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4/2(수) 성 프란치스코 다 파올라, 은수자 (기념 허용) 참사위원 프란치스코 키에사는 바오로가족의 대부였습니다. 그분께서는 여러 해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 영성, 지도, 일상적인 도움을 주셨습니다. - 「완전한 하느님의 사람이 되기 위하여 IV」, 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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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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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4월 4/1(화) 이달의 지향 오, 예수님, 우리는 단지 십자가를 지라는 말씀만이 아니라, 당신을 따르라는 말씀도 들었습니다. (루카 9,23 참조) 왜냐하면 당신의 삶은 무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끝이 없는 날, 곧 승천으로 마무리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천국을 위해 창조되고, 구속되며, 성화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희망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로마 8,24) -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신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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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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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3/31(월) 여러분은 무엇을 추구합니까? 땅의 것입니까, 아니면 하늘의 것입니까? 천국의 것입니까, 아니면 세상의 것입니까? 듣기 좋은 말은 사람들을 사랑해서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하느님을 사랑해서 하는 것입니까? 하느님께서 여러분에 대해 만족하시는 것을 추구합니까? 여러분은 내면이 거룩합니까, 아니면 겉으로 우아하기만 합니까? ...사람을 기쁘게 합니까, 아니면 하느님을 기쁘게 합니까?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1년」, 26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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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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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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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3/30 사순 제4주일 많은 내적 작업, 곧 양심성찰을 하고 마음과 애정을 지배하고 다스리는 영혼,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영혼, 한마디로 내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1년」, 9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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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제자수녀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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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3/29(토)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분의 말씀을 알아듣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했던 성 요한은 그분의 말씀을 이해했고, 그분의 심장박동을 느끼려고 그분의 흠숭하올 가슴에 머리를 기대었습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1년」, 26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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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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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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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3/28(금) 1988년 하느님의 종 마죠리노 비고룽고 가경자로 선언됨 침묵하며 감실에서 나오는 예수님의 영감을 경청할 줄 아는, 명상하는 어떤 영혼들은 얼마나 많은 지혜와 사랑을 소유하고 있습니까!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1년」, 9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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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제자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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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3/27(목) 성인들의 삶은 어땠습니까? 하느님을 보고, 하느님을 소유하고, 하느님을 누리는 그곳에서 얼마나 평온하고 고요하며, 영원한 행복의 소망이 있었을까요! - 「스승예수의제자수녀들에게 1965년」, 72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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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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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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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인의 달력]
3/26(수) 묵상에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묵상은 여러분 마음에 어떤 생각과 어떤 감정을 불어넣습니까? 침묵하는 영혼은 모든 것을 적어두고 기도로 돌아갑니다. 성체방문에서 그것을 생각해 내고 통찰합니다. 결심을 기억하고 새로이 하며 이 모든 것을 많은 애덕 행위로 변화시킵니다. - 「성바오로딸들에게 1931년」, 9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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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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